한**님(57세)은 어린 시절부터 위가 약했다.
성인이 되어서도 늘 소화가 잘 되지 않은 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평생 이렇게 살아왔다고 한다.
근데 몇 달 전부터 음식을 먹기만 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
명치끝이 막힌 듯하고 트림이 계속 나와 너무 힘들었다고 한다.
밥 한 숟갈도 삼킬 수 없는 상황으로 고통받고 있을 즈음
딸아이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엄마의 병이 담적병이라며
잘하는 곳이 있으니 가보자고 해서 내원하셨다.
걱정 반,, 의심 반,, 내몸사랑 한의원에 방문하게 되었고
지금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먹지 못해 한약을 쓸 수 없으니
침과 담적 관리를 일주일에 세 번 권했다.
담적 관리와 함께 침을 맞고 온열 관리,
장에 있는 독소를 빼주는 해독수를 수시로
열심히 마시는 모습이 보였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니 얼음장 같았던 손 발이 따뜻해지고
천근만근이었던 몸도 가벼워져서 더 열심히 하게 되었고,
그 후로도 꾸준히 내원하여 관리를 받으며 알려드신 생활습관
(30회 씹기, 저녁 7시 이후로 금식, 자연식, 소식)을 교정하니
왠만한 음식은 소화를 할 수 있게 되며 건강한 삶을 찾았다고 하였다.
언제가 진료실에 와서 했던 말이..
이렇게 음식을 잘 먹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원장님과 직원분들한테 너무 감사드리고
나와 같은 증상으로 고생하는 분에게 위와 장은
약만 먹어선 될게 아니라 해독과 침, 순환관리, 식이요법을
같이 교정해야 한다는 것을 꼭 알려주고
우리 내몸사랑한의원을 소개해주고 싶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