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질환 중 하나인 물사마귀는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의해 생겨난다.
여자들의 곤지름 성기병,
자궁경부암의 핵심적인 원인이 되고
모든 형태의 사마귀의 원인이다.
일단 물사마귀는 피부 질환이긴 하지만
바이러스성질환이고 전염성이다.
바이러스다 보니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아이들에게 잘 나타난다.
병원에 가면 물사마귀가 난 부분을
직접 짜거나 긁어내는 치료,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가 있지만
한방의 근본치료와 함께
체내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한다면 재발도 막을 수가 있다.
어른들도 여드름 하나 짜는것도
고통이 있는데 물사마귀가
상당히 많아 하나씩 짜는 건
아이들에게 더욱 견디기 힘든 일 이다.
물사마귀 외에도 파필로마 바이러스로
생기는 곤지름이나 자궁의 이상세포가
발견되면 겁을 먹고 공포를 느끼게 된다.
병원에서 권하게 되면 그 부분을
깊에 파내는 수술을 하게되는데,
특히나 젊은 여성에게 자궁 적출은
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후유증을 불러오지만
한방을 통한 자연적인 치료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