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이 장수를 부른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식이 건강한 식습관이라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데요
적절량을 먹어야 소화흡수를 잘 할 수 있고
과하게 되면 활성산소가 생겨 노화나
암 발생원인이 될 수 있으니 적당한 식사량이
장수의 필수랍니다.
마른사람은 식사 시작후 12분만에 포만감을 느끼지만
비만인 사람은 20분만에 포만감을 느껴
결국, 많이 먹게되고 위의 적절량을 초과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초과 몸무게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특히나, 꼭꼭 천천히 드셔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천천히 드시길 권장합니다.
원숭이 실험에서도 70%의 사료만 먹은 원숭이가
배부르게 먹은 원숭이보다 1.5배 더 살았다고 합니다.
소식 우리 꼭 지켜가요.
행복한 하루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