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누수증후군

장 벽에 구멍이 생기면 전신 질환의 문이 열립니다

01

만성위염

02

역류성식도염

03

담적병

04

위축성위염

05

장상피화생

06

소장내세균

과증식(SIBO)

07

장누수증후군

08

과민성대장

증후군

01. 장누수증후군이란

무엇인가요?

장 점막은 수많은 세포가 벽돌처럼 맞붙어 있고, 타이트 결합은 그 사이를 막아주는 접착 구조 역할을 합니다. 이 구조가 약해져 세균·독소·덜 소화된 음식 조각이 통과하기 쉬워진 상태를 장누수증후군이라 설명합니다.

02. 무엇이 장 벽 봉인을

열어버리나요?

소장 내 세균 과증식(SIBO)의 나쁜 균의 세포껍데기 조각(LPS), 가스 압력, 에너지(ATP) 고갈이 복합 작용하면 장 세포가 조눌린(Zonulin)을 과다 분비합니다. 조눌린은 쉽게 말해 "타이트 결합을 열어라"는 명령을 내리는 신호물질입니다. 평소엔 아주 소량만 분비되지만, 자극이 과해지면 폭발적으로 늘어나 장벽을 붙들고 있던 접착 구조를 한꺼번에 무너뜨립니다.

01

나쁜 균의 독소, 장 벽을 공격

장 점막 세포들은 벽돌처럼 빽빽하게 붙어 있고, 타이트 결합(Tight Junction)은 그 벽돌 사이를 틈 없이 붙잡아주는 접착 구조 역할을 합니다. 소장 내 나쁜 균이 죽거나 분해될 때 떨어져 나오는 세포껍데기 조각(LPS)이 이 접착 구조를 직접 손상시키면서 세포 사이에 틈이 생깁니다.

02

타이트 결합을 여는 신호(Zonulin), 폭발하다

나쁜 균의 세포껍데기 조각(LPS) + 가스 압력 + 에너지(ATP) 고갈 복합 → 조눌린 폭증 → 타이트 결합 열림 신호 → 봉인 해제

03

독소의 혈액 유입

나쁜 균의 세포껍데기 조각(LPS)·세균 조각·덜 소화된 음식 조각 → 혈관 유입 → 면역 오인식 → 만성 저강도 염증

03. 주요 증상

주요 증상

소화기 증상 없어도 전신 증상

만성 피로·무기력

피부 트러블 (아토피·여드름)

관절통·근육통

주의해야 할 신호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도 많음

체중 감소가 동반될 때

혈변·흑변이 보일 때

3개월 이상 지속될 때

04.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

주의

장 벽의 틈으로 새어나간 독소들이 혈액을 타고 온몸을 돌아다닙니다. 수치가 높지 않아 검사에서 잘 잡히지 않지만, 낮은 농도의 염증이 수십 년에 걸쳐 뇌·피부·관절·간·갑상선·심혈관 등을 조금씩 갉아먹습니다.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는 증상 없이 만성 피로, 피부 트러블, 관절통 등과 같은 전신 증상만 나타나기 때문에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오랫동안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몸 치료프로그램

침치료 (양장침 · 청장침 · 사암자석침)

고압산소치료

내몸 힐링프로그램

체온면역온열실

한방(옹기)족욕

양자온열 히터·좌훈

처방과 치료 여부는 진찰과 검사 결과에 따라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권장 생활 습관

01

L-글루타민 보충 — 장 점막 세포의 주 연료로, 무너진 타이트 결합을 다시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02

아연·비타민 D 보충으로 장 점막 면역 강화

03

글루텐·유제품 한시적 제한 — 조눌린 분비를 줄입니다

04

장 회복 5단계(제거→대체→유익균 보충→복구→재균형)를 단계적으로 실천합니다

장 증상이 없어도 전신 증상이 있다면 장누수를 의심해보세요.

찾아오시는 길

진료 예약 후 방문해주시면 더욱 여유롭게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이 불편하신경우 전화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만석로19번길 11-2 천경빌딩 4층

월·화·목·금 09:30–18:30 · 수 09:30–13:00 · 토·공휴일 09:30–16:00

점심 13:00–14:00 · 일요일 휴진